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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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friday] 얄미웠던 효자 남편 … 그 열 배로 날 아껴주네

결혼하더니 남편이 갑자기 효자가 되었다는 하소연을 자주 듣습니다. 감히 말하건대, 그런 효자는 가짜 효자이고, 부모에게도 결국 불효하게 됩니다. 진짜 효자는 가슴에 정이 깊습니다. 부모님께 감사한 만큼 아내를 아끼고, 자식에게 헌신합니다.홍여사 드림 당신은 좋겠어. 효자 아들을 둬서…. 남편이 쟁반을 들고 안방으로 들어오며 그렇게 말합니다. 약 먹을 물 떠다 준다며 나갔다 온 사람이 웬 효자 타령인가 싶어 쳐다보니, 남편이 쟁반 위의 물잔을 보여줍니다. 엄마는 약 먹을 때도 예쁜 잔에 물 마시라고, 녀석이 굳이 이걸 찾아주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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