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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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friday] 한국 구두의 교과서 한국기업에 손 내밀다

지난 1970년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상공부가 연 세계우수상품 시작품 경연대회. 해외 명품을 따라잡기 위해 국내 장인들이 해외 제품을 유사하게 만들어 보는 경연대회였다. 당시 우승한 구두 장인 조창남씨는 신발 바닥이 잘 굽어져 발이 편한 신발을 선보였다. 그때 그가 본뜬 제품이 바로 아 테스토니(a.testoni·이하 테스토니) 구두다. 공기를 넣은 가죽을 신발 밑창에 넣어 발가락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했다. 볼로냐 공법 이다.1929년 이탈리아 볼로냐 구두 장인인 아메데오 테스토니가 창업한 테스토니는 600년 넘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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