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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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friday] 기세등등한 열대의 맛… 태국음식 왕국에 온 듯

태국 음식을 잘하기 위해 꼭 태국 사람일 필요는 없다. 그것을 증명한 남자는 호주 출신 요리사 데이비드 톰슨(David Thompson)이다. 우연히 방콕으로 여행을 간 뒤, 20여 년간 오로지 태국 음식에 몰입한 그는 방콕에 고급 태국음식점을 냈다. 이름은 남(Nahm)이다. 호주 백인이 서울 사대문 안에 최고급 한정식집을 차린 셈이다. 남 은 매년 열리는 세계의 최고 레스토랑 50개 같은 순위에 늘 이름을 올린다.그가 근래 세계 각지에 문을 열고 있는 롱침(Longchim)은 길바닥 음식에 초점을 맞췄다. 시드니, 멜버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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