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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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friday] 아프로 리듬 경쾌한 Small Small … 일도 사랑도 한계단씩 오르라 하네요

한번 노래 들으면 제대로 하던 일로 돌아가지 못할 정도예요. 한국 생활만 9년 차 된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27·사진)의 가장 큰 취미는 음악 듣기란다. 청소할 때도, 이동할 때도 듣고 또 듣는다. 어릴 적 아버지는 클럽 디스코 DJ였다. 오취리가 고등학생이 됐을 때 아버지는 교회 목사가 돼 늘 가스펠을 불렀다. 어릴 적부터 다양한 음악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음악은 인종·국적 상관없이 소통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잖아요. 시 쓰는 걸 좋아한다는 그는 작곡을 배워 멜로디를 붙여 언젠가 앨범을 내보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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