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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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friday] 세운상가의 산증인… 백남준 전담 엔지니어로 활약도

열아홉 살 때 상경해 을지로2가 국제TV학원에서 텔레비전, 라디오 이론과 조립을 배웠어요. 1960년대 초반엔 세운상가라는 것도 없었고 청계천 일대는 전부 고물상지대 판자촌이었죠. 미군부대에서 흘러나온 기계나 공구, 전자제품을 팔거나 뜯어서 부품 파는 가게들이 많았어요 세운상가 일대인 대림상가 6층에 아트마스타 란 조그만 간판을 내건 가게에서 이정성(75) 대표가 말했다. 이 대표는 세운상가의 산증인으로 통하는 전기·전자 관련 기술자다. 1987년까지만 해도 전기·전자 제품 수리하다가 백남준을 만나 18년간 그의 전담 엔지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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