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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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빅브러더 사회 중국… 모든 新車에 추적장치 단다

중국 정부가 내년부터 차량 앞유리에 RFID(전자태그) 부착을 의무화해 모든 자동차를 추적 가능하게 만드는 제도를 도입한다고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1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정체와 대기오염을 줄이고 테러를 방지한다는 명분이지만, 새로운 감시 도구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중국 공안부가 추진 중인 이 계획에 따르면, RFID 장착 대상은 오는 7월 이후 새로 등록하는 차량들이다. 올해 연말까지는 선택 사항이지만 내년부터는 RFID 장착이 의무화된다. 차량들은 RFID 칩을 앞쪽 유리창에 설치하고, 전국의 각 도로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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