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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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살벌’ 마약 소녀가 ‘애교’ 막내딸로… 매력 새록새록

검붉은 립스틱, 징이 잔뜩 박힌 초커, 갈기갈기 찢어진 티셔츠에 빨간 망사 스타킹 차림의 앳된 소녀. 냉소적인 눈빛부터 살벌한 욕설까지 어느 것 하나 삼촌뻘 형사팀장(조진웅)에게 지지 않는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영화 ‘독전’의 포문을 연 마약 전과 여고생 수정은 많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인터넷에는 “그 마약 소녀가 도대체 누구냐”는 물음도 줄을 이었다. 영화 속 모습은 낯설지만 안방극장에서는 익숙한 얼굴이다. 수정 역을 맡은 배우 금새록(26)은 KBS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유동근의 막내딸인 현하로 출연하고 있다. 음산한 고딕 펑크 옷차림 대신 알록달록한 추리닝 패션을 선보이는 현하는 수시로 말썽을 일으키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사고뭉치다. 전형적인 막내딸 캐릭터지만 톡톡 튀는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서울 강남구의 소속사 사무실에서 5일 만난 금새록은 수정보다는 현하에 가까웠다. 호감 가는 둥근 얼굴형과 쌍꺼풀 없는 선한 눈매는 ‘독전’ 촬영 때 그가 풀어야 할 숙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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