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4 months ago

한국계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유 “음악적 영감 키우려 뇌과학에 빠져있죠”

“최근엔 뇌과학 관련 책을 읽고 있어요. 사람의 감정, 심리, 사고의 회로가 궁금해서요.” 한국계 최초로 BBC 선정 신세대 예술인에 선정된 미국 국적의 한국계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유(24)에겐 ‘나이보다 성숙한 연주자’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닌다. 13일 전화로 만난 그는 “할머니 손에서 자라 다소 조숙한 편이다. 연주가 성숙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했다. 에스더 유는 미국 뉴저지주에서 나고 자라 6세 때 벨기에로 이주했다. 바이올린을 처음 접한 건 4세 무렵. 당시 뉴욕 스즈키아카데미 4년 과정을 8개월 만에 끝내 신동 소리를 들었다.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3위), 퀸 엘리자베스 바이올린 콩쿠르(4위)에 모두 최연소 입상했다. 2014∼2016년엔 한국계 최초로 BBC 선정 신세대 예술인에 선정됐다. “할머니가 피아니스트셨고 아버지와 어머니는 취미로 각각 바이올린과 피아노, 플루트를 배우셨어요. 태아 때부터 클래식을 접한 셈이죠.” 평소에도 클럽보다 독서나 등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한국계

 | 

바이올리니스트

 | 

에스더

 | 

“음악적

 | 

키우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