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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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8 days ago

앞만 보고 뒷모습까지 알아내는 AI… 2D 장면 토대로 3D 이미지 예측

사람은 다양한 각도에서 사물을 보고 이를 종합해 사물의 3차원(3D) 형태를 인지한다. 경험이 쌓이면 이리저리 돌려 보지 않고도 사물의 입체적인 모습을 예상할 수 있다. 공간 구조나 물체의 공간상 위치를 인식할 때도 마찬가지다. 바둑 인공지능(AI) ‘알파고’로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구글 딥마인드가 이번엔 사람의 관찰 능력을 가진 AI를 개발해 화제다. ‘제너레이티브 퀘리 네트워크(GQN)’로 불리는 이 AI는 일부 제한된 각도에서 본 2차원 장면을 토대로 공간과 사물의 전체적인 입체 구조를 예측해 3D 이미지로 만들어 준다. 덕분에 관찰 각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물의 뒷면 등 모든 각도에서의 장면을 볼 수 있다. 스스로 주변을 인식하고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로봇, 자율자동차 등을 개발하는 데 단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알리 이슬라미 구글 딥마인드 연구원팀은 이런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15일자에 발표했다.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도 이번 연구에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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