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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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9 days ago

‘보수 심장’ 강남-대구, ‘구태 보수’ 심판했다

6·13지방선거에서 궤멸적 패배를 당한 자유한국당이 ‘보수의 마지노선’인 서울 강남권과 대구경북(TK)에서도 크게 흔들렸다. 이런 식이라면 보수가 다음 전국 단위 선거인 2020년 총선에선 이 지역에서 아예 무너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보수가 제대로 변신하지 못하면 그야말로 전례 없는 정치 빅뱅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한국 부촌의 상징인 서울 강남구에서 첫 구청장을 배출하며 서울 25개 기초단체장 중 24곳을 쓸어 담았다. 한국당은 웬만한 중소도시 못지않은 예산 규모의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 구청장 중 서초구만 간신히 이겼다. 그나마 서초구청장 선거에서도 2014년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한국당과 민주당의 득표율 격차가 17%포인트에서 11.3%포인트로 줄었다. 대구에선 8개 구청장 중 7곳을 한국당이 차지하며 겉으로는 체면을 세웠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보면 한국당은 다음 선거를 기약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 각 선거구의 득표율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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