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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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북한 지하 100∼300m 매장 광물자원, 원격으로 찾는다

“우리 연구단이 개발한 광물자원 탐사 기술을 실증하고 있는 중국 랴오닝성 안산 철광은 북한 함경북도의 무산 철광과 매우 유사한 환경입니다. 향후 북한과 협력 연구가 시작되면 이 기술들은 곧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겁니다.” 고상모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반도광물자원개발(DMR) 융합연구단장은 14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DMR 융합연구단은 북한 광물자원의 남북 공동개발을 목표로 2015년 12월 출범했다. 지질연과 재료연, 서울대, 성균관대, 비철금속 제련기업 영풍 등 산학연 22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연구단은 북한의 8대 광화대 중 6곳과 각각 유사한 환경을 가진 중국 랴오닝성 일대의 광상(鑛床) 3곳과 천안 삼광, 충주 등 국내 광상 3곳에서 광물자원 개발 기술에 대한 실증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중국 안산도 그중 한 곳이다. 고 단장은 “안산 철광은 북한의 무산 철광과 마찬가지로 광상이 퇴적변성형 층상에 속한다. 선캄브리아기 시대에 해저에서 일어난 화산활동으로 나온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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