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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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8 days ago

‘비밀주의’ ‘철벽수비’ ‘기선제압’ ‘완벽주의’… F조 감독들 보면 팀이 보인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전쟁에서 사령탑이 누구냐에 따라 전략 전술도 달라진다. 한국이 속한 F조 감독들도 색깔이 다 다르다. 이들이 어떤 전술을 보여줄 것인가. 4인 4색 감독 스타일을 알아본다. 최근 신태용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48)은 국내 취재진으로부터 불평불만을 자주 듣는다. 대표팀 훈련을 대부분 비공개로 진행하기 때문이다. 보통 비공개 훈련은 대회가 시작되는 장소에 입성해서 시작하는 게 관례지만 신 감독은 국내에서부터 일찌감치 비공개를 시작했다. “정보전인 월드컵에서 우리 전력을 노출시키지 않겠다”는 뜻이지만 대표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팬들에게 전달해야 하는 취재진으로선 낭패가 아닐 수 없다. 현역 시절 ‘여우’라는 별명을 잘 반영한 스타일이다. 사실 여우라는 별명은 K리그 401경기에 출전해 99골 68도움을 기록할 정도로 다재다능해서 붙여진 별명. 신 감독은 첫 상대 스웨덴을 잡기 위해 ‘비밀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수비라인을 ‘스리백’이라고 했다가 갑자기 ‘포백’으로 바꾸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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