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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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신태용호 첫판 조커, ‘스웨덴파’냐 ‘장신맞불’이냐

‘특급 조커(joker)’를 찾아라. 스웨덴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첫 경기를 앞두고 있는 신태용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48)은 13일 교체 투입을 대기 중인 선수들의 마음가짐을 특히 강조했다. “어느 누가 나가더라도 100% 이상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앞두고 조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조커의 사전적 의미는 ‘대신 쓸 수 있는 카드’다. 하지만 축구에서의 조커는 교체 투입돼 경기 흐름을 바꿀 히든카드의 의미로도 쓰인다. ○ ‘스웨덴통’ 문선민 ‘고공폭격기’ 김신욱 한국의 첫 상대 스웨덴은 월드컵 예선에서 후반전에 체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전반 평균 점유율은 48%였지만 후반전은 44%였다. 또한 체격 좋은 수비수가 많지만 후반에 체력이 떨어졌을 때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약점이 있다. 예선에서 9실점을 한 스웨덴은 이 중 3골을 후반 16분 이후에 내줬다. 후반 조커 투입을 노려볼 만한 이유다. 한국의 ‘조커 1순위’로는 문선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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