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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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파라오’ 살라흐, 이집트 일으킬까… 15일 우루과이와 A조 1차전

월드컵 무대에서 ‘파라오’(고대 이집트 왕)의 득점 행진을 볼 수 있을까. 15일(한국 시간) 2018 러시아 월드컵 A조 우루과이와의 본선을 앞두고 이집트의 공격수 무함마드 살라흐(26·리버풀·사진)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32득점)에 오르며 혜성처럼 등장한 살라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득점 2위(10골)에 오르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별칭도 ‘이집트의 왕자’에서 파라오로 격상됐다. 하지만 지난달 26일 UCL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의 결승전에서 어깨 부상을 당해 팀의 패배(1-3)를 지켜봐야 했다. 부상 회복까지 3주 이상 소요될 것으로 알려져 살라흐의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하지만 이집트는 살라흐를 최종 23인 명단에 포함시키고 경과를 보기로 했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살라흐는 11일 부상 후 처음으로 드리블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엑토르 쿠페르 이집트 감독은 14일 자신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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