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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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10년 넘게 겨뤄왔다, 이젠 마침표 찍자… ‘세기의 라이벌’ 메시-호날두

현존 최고 스타로 손꼽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포르투갈)와 리오넬 메시(31·아르헨티나)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월드컵 ‘라이벌 경쟁’에 돌입했다. 소속 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컵을 수차례 들어 올린 둘에게 단 하나 부족한 것이 월드컵 우승 트로피다. 그런 그들을 두고 외신은 “서른을 넘긴 두 축구 스타가 이번 대회 이후 동시에 월드컵에 나서는 모습을 보긴 힘들 것”이란 전망을 내놓는다. 나이를 감안할 때 어쩌면 둘에게 이번 대회는 월드컵 우승이라는 숙제를 풀 마지막 기회일지 모른다. 지난 10년간 호날두와 메시는 축구계 최고 스타의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했던 라이벌이다. 호날두는 2007∼200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소속으로 리그 득점왕(31골)에 올랐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정상을 밟았다. 그해(2008년) 축구 선수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인 발롱도르를 수상한 호날두는 1년 뒤 레알 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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