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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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바퀴벌레… 연탄가스… 보수 등돌리게 한 홍준표의 막말

‘빨갱이, 바퀴벌레, 연탄가스, 암 덩어리….’ 6·13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내려놓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는 지난 1년간 자신의 의견에 반하는 이들을 향해 거친 막말을 쉼 없이 쏟아냈다.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한 채 외골수적 사고를 그대로 내보인 홍 전 대표의 막말에 이번 지방선거에서 “보수성향이지만 홍준표의 한국당에는 도저히 표를 줄 수 없다”는 유권자가 적지 않았다. 그동안 홍 전 대표는 자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듯한 당내 일부 친박(친박근혜) 의원들을 향해 ‘바퀴벌레’ ‘연탄가스’ ‘암 덩어리’ ‘고름’이라며 맹비난했다. 특히 3월 당내 비홍(비홍준표) 세력이 지방선거에 홍 전 대표가 출마해야 한다고 하자 그는 “한 줌도 안 되는 그들이 당을 이 지경까지 만들고도 틈만 나면 연탄가스처럼 비집고 올라온다”고 비판했다. 4·27 남북 정상회담으로 형성된 한반도 평화 무드 속에서도 홍 전 대표의 막말은 이어졌다. 지난달 경남 창원에서 열린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에서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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