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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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9 days ago

선장없는 보수야권 앞길 캄캄… “낡고 무너진 집 과감히 부숴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유승민 공동대표가 6·13지방선거에서 야권 궤멸 수준의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14일 정치 일선에서 퇴장했다. 지난해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맞서 득표율 2, 3, 4위를 차지했던 대선 주자들이 한꺼번에 물러나면서 야권에는 통합과 재편의 회오리가 몰아쳤다. ○ 조기 복귀했다 타격 입은 대선주자들 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는 14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부로 당 대표직을 내려놓는다. 부디 한마음으로 단합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홍 전 대표는 “우리는 참패했고 나라는 통째로 넘어갔다. 모두가 제 잘못이고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착잡한 표정으로 사퇴문을 읽은 홍 전 대표는 90도로 고개를 숙였다. 이후 당대표실에서 잠시 머물렀다 수행비서도 없이 홀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당사를 떠났다. 지난해 7월 3일 당 대표 취임 뒤 346일 만의 ‘불명예 퇴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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