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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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남북, 동-서해지구 軍통신선 복구 합의

남북이 서해상 충돌 방지를 위한 2004년 6월 장성급 군사회담 합의를 철저히 이행하고, 동·서해지구 군 통신선을 복구하기로 했다. 남북은 14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동보도문을 발표했다. 장성급 회담 개최는 2007년 12월 이후 11년 만이다. 양측은 보도문에서 군사적 충돌 원인이 돼 왔던 일체의 적대행위의 중지와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의 평화수역 조성 문제 등에 대해 충분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북측은 판문점 선언 이행 차원에서 한미 연합 군사훈련 중단을 요구했고 우리 측은 상호 신뢰구축을 통해 그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고, 한미 간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고 군은 전했다. 남북은 또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시범적으로 비무장화하는 문제도 논의됐다고 했다. 이에 따라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지대화의 ‘첫 조치’로 JSA 내 남북 경비병력·초소에서 무기(중화기 등)를 철수하는 논의가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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