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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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北외교관 “최고 존엄 셀카 찍은게 최대 화제… 변화 실감했다”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북-미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북한 주민들이 환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북한 주민은 13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여기는 무조건 환영 분위기”라고 대답했다. 그는 “아직 노동신문을 통해 회담 결과만 봤기 때문에 구체적 내용은 알지 못하지만, 핵 폐기와 경제제재 해제는 모든 사람이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진짜로 핵을 모두 폐기하더라도 제재를 풀어 잘살게만 해준다면 모두가 환영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 주민은 “여기 사람들도 한반도 비핵화라는 것이 본질상 우리의 핵 폐기라는 것쯤은 알고 있다. 단지 허리띠 졸라매면서 핵 보유국이 됐다고 해놓고 핵을 폐기한다는 것이 체면이 서지 않으니 듣기 좋게 비핵화라고 표현한다는 것도 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기도 체제 유지를 해야 하기 때문에 핵 폐기란 말은 드러내놓고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며, 완전 투항처럼 보이는 합의는 절대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외에 있는 한 북한 외교관도 이날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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