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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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검찰, 은행 채용비리 40명 재판에 넘겨… 성차별 하나·국민은행 법인 2곳도

가짜 보훈번호 부여·여성지원자 점수 조작 등 유형 다양해 신한은행 채용비리 사건 수사 현재 진행 중 아시아투데이 최석진·이욱재 기자 = 은행권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전국 6개 시중은행의 채용비리 관련자 40명을 재판에 넘겼다. 이번 수사를 통해 외부 유력인사나 은행 내부 전·현직 간부의 청탁 내지 성(性)과 학력 등을 이유로 한 채용비리가 은행권에서 오랜 기간 조직적으로 이뤄져온 사실이 확인됐다. 17일 대검찰청 반부패부(김우현 검사장)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국민·하나·우리·부산·대구·광주은행 등 6개 은행의 채용비리를 수사해 12명을 구속기소하고, 하나은행과 국민은행 등 법인 2곳 포함 28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에게는 업무방해 내지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 은행별 기소 인원은 부산은행 10명(구속 3명), 대구은행 8명(구속 2명), 하나은행 7명(구속 2명), 우리은행 6명, 국민은행 5명(구속 3명), 광주은행 4명(구속..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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