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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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합격하자마자 1000만원 보너스.. 삼성전자의 ‘신입사원 기살리기’

삼성전자가 신입사원 중 우수한 인재를 뽑아 1000만원을 지급, 눈길을 끌고 있다. 입사 초기 우수인력 이탈을 방지하고 일종의 로열티를 심어주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17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4월 삼성그룹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지원자 중 합격자를 발표하고 있다. 이 중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우수 합격자들은 입사 후 1000만원씩 받았다. 삼성전자 사업부문은 반도체 사업이 주력인 DS와 휴대폰을 만드는 정보기술 모바일(IM) 부문, 소비자가전(CE) 부문 등 크게 세 축으로 나뉜다. 완성품(세트)인 IM과 CE는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 합격한 한 신입사원은 최종 합격한 것을 확인하고 기뻐하고 있었는데 곧바로 또 입사전형 우수자로 뽑혀 1000만원을 받게 됐다 며 이런 제도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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