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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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오지현, 기아차한국여자오픈서 통산 5승 달성

오지현(22 KB금융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오지현은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GC(파72 686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5000만원)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줄이고 버디 7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오지현은 지난해 한화 클래식 이후 약 9개월 만에 통산 5승째를 달성했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준우승을 차지한 김보아(23 넥시스)와는 8타차의 완승이다. 1, 2와의 타수는 역대 최다 차이다. 오지현은 2015년 ADT 캡스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2016년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작년 메이저 대회인 한화 클래식과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우승했다. 올 시즌 10개 대회에서 우승없이 톱10 7차례에 들면서 대상 포인트 1위에 올랐던 오지현은 이번 우승으로 대상 1위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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