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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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영상)반성문 들고 파출소 온 아이 “엄마 돈 훔쳐 죄송해요”



“엄마 돈을 훔쳐서 죄송하다”며 직접 쓴 반성문을 들고 파출소를 찾은 한 아이의 사연이 전해졌다.

15일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 폴인러브에 ‘경찰관들 엄마 미소 겨우 참은 영상.avi’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영상 속 아이는 파출소에 선뜻 들어오지 못하고 그 앞에서 한참을 망설이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아이를 데리고 들어온 뒤 가져온 종이를 읽어봤다. 반성문이었다.

종이에는 “난 엄마의 돈 만 원을 가져갔다. 이유는 이번 주 용돈을 못 받아서 돈이 없어서 가져가게 되었다. 지금 가져간 것이 너무 후회된다. 엄마와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도움은 못줄 망정 돈을 훔쳐서 엄마 속을 썩였다”라고 적혀있었다.



어머니는 아이에게 반성문에 경찰의 사인을 받아오라고 시킨 모양이었다.

경찰은 “엄마 돈이라도 몰래 가져가는 것은 나쁜 행동이다. 아저씨가 사인을 해줘야 할지 말지 생각해 봐야겠다”라며 아이를 훈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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