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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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니즈니 생생리포트] 바이킹 스웨덴 전사들, 15분 공개 한국전 준비 끝, 차분하고 평소와 다르지 않았다

바이킹 전사들 이 한국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스웨덴 대표팀은 17일 낮 12시(현지시각, 한국시각 오후 6시)부터 한 시간 동안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마지막 그라운드 적응 훈련을 했다. 15분만 공개했다. 니즈니 스타디움은 천연잔디와 인조잔디가 섞여있는 하이브리드 개념의 그라운드다. 그라운드에 들어선 스웨덴 선수들은 약 4분 동안 가볍게 패스로 몸을 풀었다. 삼삼오오 모여 나름대로 패스를 주고 받았다. 그리고 야네 안데르손 감독이 선수들을 한곳으로 불러모았다. 골키퍼 3명은 별도로 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단 미팅은 매우 짧았다. 채 1분도 되지 않았다. 그리고 원 모양으로 서서 스트레칭을 5분 동안 진행했다. 피지컬 코치가 가운데서 선수들을 이끌었다. 그리고 4명씩 약 10m 거리를 빠르지 않게 달렸다. 회수가 늘어나면서 빠르기 강도를 더 높였다. 약 3분 동안 진행했다. 선수들은 팀 스태프가 건네준 음료를 먹었다.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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