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5 month ago

‘무법변호사’ 측 “이준기 수첩전달자, 오늘(17일) 공개된다”

무법변호사 이준기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셜록홈즈로 만들고 있다. tvN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 시청자들은 봉상필(이준기 분)에게 의문의 수첩을 전달한 베일 속 인물의 정체에 대한 수많은 추측들을 제시하고 있다. 하재이(서예지 분) 모친 노현주(백주희 분) 또는 제3의 인물이 용의자로 떠올랐다. 노현주가 가장 눈에 띈다. 18년 전 차문숙(이혜영 분)과 안오주(최민수 분)의 살인 현장을 목격하고 이를 촬영한 노현주가 봉상필의 목숨을 살려줬던 은인이고 우형만(이대연 분)의 협박으로 필리핀에서 은둔해야 했기에 복수를 해줄 것을 바라는 마음에서 수첩을 전달했다고 추측했다. 또한 ‘제3의 인물 설’로 봉상필 부친을 주장하는 시청자들도 있다. 이들은 현재까지 봉상필 부친의 존재가 밝혀지지 않았던 점과 함께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무법변호사

 | 

수첩전달자

 | 

공개된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