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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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존폐 위기’ 총여학생회 … 연세대 “개편” 결정

연세대 학생들이 1988년부터 30년 이상 이어져온 여학생 자치조직 총여학생회(총여)를 개편하기로 했다. 공격적인 페미니즘에 대한 반발이라는 분석과 여권 신장으로 총여 필요성이 퇴색했기 때문이라는 엇갈린 평가가 나온다.

17일 연세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총여 재개편을 놓고 총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이 82.2%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3일부터 3일간 재적 학부생 2만5896명 중 1만4285명(55.2%)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반대는 15.0%, 기권은 2.8%였다.

남학생과 여학생의 표심에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투표에 참여한 남학생 9264명 중 절대다수인 93.2%인 8633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여학생은 5021명 중 3115명(62.0%)이 찬성했다. 반대는 남학생 4.9%, 여학생 33.5%였다. 여학생 투표율은 46.8%에 그쳤다.

재개편안 가결로 총여는 존폐 위기에 놓였다. 총여 폐지나 현 지도부 퇴진은 안건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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