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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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정치적 이용 말라 김부선, 하태경 겨냥한 것 아냐...용서 구한다

이재명 경기지사 당선인과 스캔들 의혹의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씨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들을 겨냥해 “내 일에 신경을 꺼 달라”는 글을 올린 것과 관련,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에게 사과했다. 김씨는 17일 오후 7시쯤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태경 의원 개인을 겨냥해 기사 링크한 게 아니다”라며 “하 의원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기사보는 게 좀 불편했다”며 “이 일로 상처받으셨다면 하 의원께 용서를 구한다”고 덧붙였다. 김씨가 하 의원에 대해 사과를 한 것은 전날 페이스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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