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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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히든싱어5 첫회부터 대이변…강타, 3R 탈락 여장 확정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히든싱어5 첫방부터 이변이 발생했다. 원조가수 강타가 4라운드에서 탈락, 여장 공약을 수행하는 처지가 됐다. 책받침 강타 김민창이 우승을 차지하며 히든싱어5 왕중왕전 출전 가격을 얻었다. 17일 JTBC 히든싱어 시즌5(이하 히든싱어5) 첫방송에는 첫 원조가수로 H.O.T의 강타가 출연했다. 객석에는 토니안과 더불어 젝스키스의 강성훈-은지원, 소속사 SM후배 루나-효연, H.O.T팬을 자처하는 송은이-박지선 등이 함께 했다. 전현무는 소속사 후배인 보아와 태연이 출연한 적이 있다. 얘기 해준 게 있냐 고 물었고, 강타는 별 얘기 없었다. 한번 해보라고 하더라 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럴 거다. 그 두분도 탈탈 털리고 갔다 며 폭소했다. 이어 토니안은 강타 보컬을 22년 동안 들었다. 너무 잘 맞출까 걱정된다 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강타는 제가 커버한 팝송 들려줘도 모른다 며 일축했다. 은지원은 특유의 비브라토가 있다. 숨소리만 들어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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