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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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월드컵]멕시코에 무너진 독일, 신태용호 16강 가는길 험난해졌다, F조 복잡해진 경우의 수

신태용호의 16강 경우의 수 계산이 복잡해지고 있다. 한국은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 최약체다. 우리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스웨덴 멕시코 독일과 싸운다. 독일이 3승을 해주면 우리나라가 가장 좋아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그려질 수 있다. 그런데 독일이 첫 판에서 멕시코를 제압하지 못했다. 독일은 18일(한국시각)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첫 경기서 멕시코에 0대1로 졌다. 독일은 승점 0점, 멕시코는 승점 3점. 이건 한국이 그려온 베스트 시나리오가 아니다. 이렇게 되면 한국은 16강으로 가는 길이 더 험난해진다. 한국은 18일 오후 9시 스웨덴과 1차전을 갖는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승점 3점으로 순항할 수 있지만, 비기거나 질 경우 향후 멕시코전과 독일전이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스웨덴전을 잡더라도 멕시코와 독일에 연달아 질 경우 1승2패로 조별리그 탈락할 수 있다. 비길 경우 한국과 스웨덴이 승점 1점씩을 나눠갔게 된다. 더 어렵게 된다. 한국은 2차전에서 멕시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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