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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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브라질-스위스] ‘이변의 연속’ 브라질, 스위스와 1대1 무승부…



스위스가 브라질의 발목을 잡아내며 아이슬란드와 멕시코에 이어 또한번의 ‘대이변’을 연출했다.

스위스는 18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에 위치한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8 러시아 월드컵 E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브라질과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1강으로 꼽혔던 브라질이 승점 1점을 얻는데 그치며 E조 역시 혼돈의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

브라질은 독일, 스페인과 더불어 강력한 이번 대회 우승국으로 꼽힌다. 그들은 이번 대회에서 자존심 회복을 노리고 있다. 2016 코파아메리카에서 충격의 조별탈락을 했고, 2014 남아공 월드컵에선 준결승까지 진출했지만 독일에게 1-7로 패하는 역사상 최악의 굴욕을 당했다. 그런만큼 이번 대회에 임하는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남다르다.

현재 브라질 상황은 충분히 우승을 노려볼만 하다. 마지막 A매치 패배가 2017년 7월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남미예선전이다. 브라질은 남미 예선에서 12승5무1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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