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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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월드컵 첫 경기서 희비 갈린 호날두 VS 메시, 그리고 살라

현존하는 ‘축구의 신’들이 2018 러시아월드컵 첫 경기에서 너무나 상반된 모습을 보여 화제다.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레알 마드리드)와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31·바르셀로나)는 10년 넘게 세계 축구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인물들이다. 클럽 팀에서 ‘모든 것’을 이룬 이들에게 이제 남은 과제는 국제대회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월드컵뿐이다. 어느덧 30대에 진입한 이들에게 4년 마다 돌아오는 월드컵은 이제 그 기회가 얼마 남지 않은 대회다. 모든 것을 쏟아 붓는다는 생각으로 이번 러시아월드컵에 임하고 있는 ‘신’들이다. 그러나 첫 경기부터 희비가 크게 갈렸다. 호날두는 웃었으나 메시는 고개를 숙였다. 호날두는 16일(한국시간)에 열린 스페인전에서 홀로 3골을 몰아넣으며 팀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 대회 우승후보인 스페인을 상대로 무승부라는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뒀는데, 그 과정에서 그야말로 ‘군계일학’의 모습을 보였다. 반면, 메시는 공격 포인트를 단 한개도 기록하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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