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1 months ago

기성용 vs 포르스베리, 중원전쟁에 명운 걸렸다

‘16강에 오르려는 자, 중원을 지배하라.’ 한국축구의 명운이 걸린 2018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스웨덴과의 1차전이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린다. 두 나라 공통의 목표인 16강 진출의 향방을 가를 1차전 최대 분수령은 바로 ‘중원전쟁’이다. 닮은 듯 다른 두 야전사령관, 기성용(29·스완지시티)과 에밀 포르스베리(27·라이프치히)가 맞붙을 중원에서 승부의 추가 기울어질 가능성이 높다. ● ‘축구인 피’ 흐르는 두 야전사령관 기성용과 포르스베리는 국적도, 소속팀도 다르지만 특별한 공통분모가 하나 있다. 바로 축구인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점이다. 기성용은 잘 알려진 대로 K리그2 광주FC 기영옥(61) 단장의 둘째 아들이다. 타고난 유전자를 물려받은 축구인 2세는 일찌감치 호주 유학을 마친 뒤 국내로 돌아와 각급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면서 차세대 국가대표로 성장했다. 포르스베리는 기성용보다 더욱 진한 피를 품고 있다. 2009년 그가 데뷔한 스웨덴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기성용

 | 

포르스베리

 | 

중원전쟁에

 | 

걸렸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