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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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남장현의 러시아 리포트] 태극전사, ‘바이킹 침공’ 2만 노란 물결에 당당히 맞서라!

2018러시아월드컵에 도전장을 내민 축구국가대표팀이 스웨덴과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18일)이 펼쳐질 니즈니노브고로드에 16일 입성, 결전의 채비를 마쳤다. 볼가강과 오카강이 합류하는 동유럽 평원에 위치한 이곳은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관문으로 러시아 대문호 막심 고리키의 고향이기도 하다. 스웨덴전은 한국축구에 있어 2010년 남아공대회 이후 8년 만의 통산 두 번째 원정 16강 여정의 출발이기도 하지만 러시아에서 5번째로 큰 도시 니즈니노브고로드에게도 본격적인 월드컵의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다. 4만5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는 조별리그 4경기와 16강·8강전 한 경기씩, 이번 대회에서 모두 6경기가 치러진다. 수 백여 문화유적지가 즐비한 이곳이 축구 열기로 점차 달아오르고 있다. 도심에서 만난 시민들의 표정에는 설렘과 흥분이 가득했고, 그리 많지 않은 숙박업소들은 주말을 기점으로 웃돈을 주고도 빈방을 구할 수 없을 정도로 예약이 가득 찼다. 특히 러시아와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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