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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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9 days ago

심상치 않은 오지현의 질주

무관의 대상 포인트 1위 오지현 한국여자오픈서 시즌 첫 우승 메이저 왕관 품고 대상·상금 선두 오지현(22·KB금융그룹)의 질주가 심상치 않다. 우승 트로피 하나 없이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던 ‘무관의 1인자’가 메이저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독주체제를 예고했다. 오지현은 17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2·6869야드)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5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17언더파 271타로 추격자 김보아(23·넥시스)를 8타 차이로 따돌렸다. 올 시즌 초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판도를 주도한 주인공은 장하나(26·비씨카드)였다. 3월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과 4월 크리스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두면서 대상과 상금 부문에서 단독선두를 달렸다. 그런데 이러한 일방적인 구도는 이달 들어서면서 흔들리기 시작했다. 물밑에서 숨죽여있던 오지현이 치고 올라오면서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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