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5살 아들의 조형물 파손… 1억5천만원 청구서



부주의한 5살 아이의 실수로 전시된 조형물이 쓰러졌고, 부모는 1억5000만원의 청구서를 받게 됐다.

17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사는 한 부부는 지난달 아들을 데리고 지역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한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 부부의 아들은 부모가 떨어진 틈을 타 전시된 조형물을 껴안고는 함께 넘어졌다. 멀리서 웅성거리는 소리에 가까이 다가간 엄마인 세라 굿맨은 당황한 아들의 모습과 함께 유리 재질의 조형물이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한 달 뒤인 최근 이 부부는 보험회사로부터 13만 2000달러(약 1억5000만원)를 변상하라는 우편물을 받았다. 보험회사가 보낸 서한에는 “당신은 어린아이를 관리를 책임이 있다”며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것은 (의무를) 태만히 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라고 쓰여 있었다.

세라는 보험회사 측의 “태만했다”는 용어에 기분이 상했다며 커뮤니티센터를 관리하는 시 측이 방문객들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아들의

 | 

조형물

 | 

파손…

 | 

1억5천만원

 | 

청구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