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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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9 days ago

‘빅3’ 호날두·메시·네이마르, 3무 속 호날두만 빛났다

셋 다 무승부지만 똑같은 무승부가 아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가장 주목받는 3명의 희비가 조별예선 첫 경기부터 엇갈리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네이마르(브라질)가 속한 세 팀은 이번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나란히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내용은 다르다. 호날두는 웃었고, 메시와 네이마르는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표를 받았다. 호날두는 월드컵에서도 주가를 한껏 올렸다. 스페인, 이란, 모로코와 함께 B조에 속한 포르투갈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과의 조별예선 1차전에서 3-3으로 비겼다. 같은 조의 최강팀을 상대로 승점을 추가하며 포르투갈은 조 1위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이 경기에서는 호날두의 활약이 가장 빛났다. 호날두는 페널티킥과 필드골, 프리킥을 하나씩 성공시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2골을 넣은 디에고 코스타(스페인)의 활약이 묻힐 정도였다. 특히 경기 막판 2-3으로 뒤지던 상황에서 다비드 데 헤아(스페인)를 꼼짝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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