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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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fn★현장] 양요섭, 솔로앨범·콘서트 관통한 ‘白’의 의미

▲ 사진=어라운드어스 제공 가수 양요섭이 10년차의 내공과 여전한 감동이 모두 있는 공연을 완성했다. 하이라이트 양요섭은 16일과 1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데뷔 후 첫 번째 솔로 콘서트 백(白) 을 진행했다. 지난 2월 선보인 솔로 앨범과 같은 타이틀 백 은 한계 없는 하얀 색 음악을 상징한다. 양요섭의 고민과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이 공연에 담겼다. 무지(시작), 화이트데이(설렘), 무채색 풍경(컬래버레이션), 백색 소음(라디오), 백야(빛나는 순간), 암전(앙코르) 등 다섯 가지 테마를 통해 양요섭은 혼자서도 무대를 충분히 꽉 채웠다. 흰 도화지에 한 작품을 완성해가듯 양요섭은 다양하면서도 확실한 정체성을 자랑했다. 하얀 옷을 입고 등장한 첫 테마에서 어쿠스틱 음악으로 흰색 본연의 순수함을 표현한 양요섭은 이어진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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