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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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달러/원 환율 7개월 만에 1100원 돌파

달러/원 환율이 18일 1100원대를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3.8원 오른(원화가치 하락) 1101.5원에 거래 중이다. 달러/원 환율이 1100원대를 기록한 건 지난해 11월20일(1100.60원)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전문가들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발발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되면서 달러 가치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앞서 지난 15일에는 전날 유럽중앙은행(ECB)이 양적완화 종료를 선언하자 유로화 약세, 달러화 강세로 이어져 달러/원 환율이 14.6원 오른 1097.7원에 마감하기도 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올해 기준금리 인상을 4차례 할 것을 밝혔다.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2.97포인트(0.12%) 내린 2401.07을 보이고 있다. 개인이 231억원, 외국인은 33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고 기관은 홀로 601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800원(1.68%) 내린 4만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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