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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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작사가 변신 지애, 톡톡 튀는 사랑의 맛 담은 신곡 ‘허그미’ 발표

  작사가로 변신한 가수 지애(JIAE)가 톡톡 튀는 신곡 허그미(Hug me) 를 공개했다. 지애는 지난 16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허그미 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여성 듀오 쥬비스 출신의 지애는 솔로로 독립후 마치 , 너여야만 돼 , ‘너는=봄 등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애는 너는=봄 부터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했으며 이번 신곡 허그미 에도 작사가로 참여했다. 허그미 는 뉴디스코 장르에 기타와 리듬, 멜로디는 펑키하게 흥을 가미시켰으며 가사는 사랑의 맛을 톡톡 튀는 과일과 음식으로 묘사해 사랑하는 상대를 안아주고 싶은 마음을 귀엽게 표현했다. 한편 지애는 버스킹과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로 신곡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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