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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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54세라니? 호주 여신의 비결은

1963년생. 올해로 만 54세가 됐지만 20대 못지않은 미모로 부러움을 사고 있는 여성이 있다. 1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주 모델 출신 사업가 맥 피어슨(54)을 소개했다. 맥 피어슨은 이날 영국 ITV 디스 모닝에 출연해 자신의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그는 20대 못지않은 미모로 유명하다. 맥 피어슨은 20대 때와 완전히 같을 순 없지만 천천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늙어가기 위해 철저한 관리를 한다고. 그는 매일 아침 운동을 하고,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한다 면서 특히 그린 파우더와 단백질 파우더를 매일 먹고, 하루 3리터의 물을 마신다 고 설명했다. 밤에는 요가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성형수술은 전혀 받은 적이 없다는 그는 변화 역시 내 인생의 자산 이라고 말했다. 모델 출신으로 뷰티 사업가로 변신한 그는 36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스타이기도 하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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