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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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포착] “그야말로 축제” 독일 잡은 멕시코 관중석 풍경



멕시코 특유의 해골 분장인 ‘카트리나’로 페이스 페인팅을 한 여성 관중이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독일과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관전하고 있다. 멕시코는 이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1대 0으로 잡았다.



멕시코 특유의 레슬러 복면을 쓴 남성 관중이 밝게 웃고 있다.



멕시코 특유의 챙이 넓은 모자 ‘솜브레로’를 쓴 남성 관중이 한 손에 장난감 망치를 들고 자국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러시아식 털모자를 쓴 멕시코 남성 관중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웃고 있다.





멕시코 관중들이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응원도구는 단연 솜브레로다.



멕시코 남성 관중과 독일 여성 관중이 밝은 표정으로 어울려 응원하고 있다.




루즈니키 스타디움의 멕시코 관중들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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