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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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김용태 “한국당, 혁신 비대위원장, 외부 인사에 맡겨야”

제2기 혁신위원장이자 3선인 김용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18일 선거 참패로 당이 혁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구성키로 한 데 대해 “시대적 흐름과 국민적 바람을 담아낼 수 있는 외부인사에게 전권을 가진 비대위원회를 맡기자”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자신의 논리에 함몰돼 시대적 흐름을 놓쳤고 굴종과 퇴행으로 국민적 바람을 외면했던 우리가 스스로 매듭을 풀 수 없음을 인정하는 것이 출발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격동하는 동북아 질서 앞에서 새로운 안보의 개념과 틀을 만들고, 한계에 도달한 경제의 활로를 찾을 경제 청사진을 제시하고, 급변하는 인구구조와 국민의 가치관에 부응하는 사회 정책을 마련할 새로운 노선과 정책을 ‘전권 비대위원회’에서 논의하자”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 논의를 바탕으로 당의 존폐와 진로를 결정하자”며 당권 도전을 시사한 일부 중진 의원들을 겨냥 “이 과정에서 새로운 당의 출발을 위해 물러날 사람은 물러나자”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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