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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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전국 10곳서 현장노동청 운영…김영주 장관, 노동시간·최저임금 경청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 고용노동부는 고용노동행정에 대한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노동청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1기 현장노동청에 이어 두번째다. 현장노동청은 다음달 13일까지 4주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현장노동청은 △서울 청계천·신촌 △대전 갤러리아 백화점 광장 △중부 부평역 △경기 수원역 환승센터 △부산 NC백화점 광장(전포동) △울산 롯데백화점 앞 △대구 동성로 △강원 남춘천역 광장 △광주 조선이공대 등 전국 9개 주요 도시 10곳에 설치, 대국민 제안을 접수 받는다. 고용부는 ‘고용노동부 e-현장행정실’을 통해서도 온라인 제안도 받을 예정이다. 김영주 고용부 장관은 이날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열린 현장노동청 개청식에서 “지난해 현장노동청을 통해 고용노동행정에 대한 국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망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현장노동청은 노동시간 단축, 최저임금 제도개편 등 고용 노동 현안에 대해 직접 설명 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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