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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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멕시코, 축구 열기가 이 정도… 로사노 골에 ‘인공지진’



‘아스텍 군단’ 멕시코의 이르빙 로사노가 ‘전차 군단’ 독일을 침몰시키는 골을 넣은 순간,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 인공지진이 발생했다. 축구에 열광하는 멕시코인들이 만든 것이었다.

멕시코 지진관측 기관 심사(SIMMSA)는 18일(한국시간) 트위터에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32분 멕시코시티의 최소 2개 지진 센서에 인공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멕시코의 골을 넣은 순간 많은 사람이 한 번에 발을 굴러 생긴 인공지진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날 인공지진이 감지된 시간은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1차전 멕시코-독일 전에서 멕시코의 로사노가 결승골을 터트린 순간이었다.



멕시코시티에서 발생한 인공지진은 인접국가인 칠레에서도 감지됐다. 칠레의 지진관측 기관 ‘시스몰로지아 칠레(Sismologia Chile)’는 트위터에 “멕시코가 독일과의 경기에서 득점한 시간에 인공지진이 관측됐다”며 “자국의 골에 기뻐한 팬들이 인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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