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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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버려진 소년, 우주공학자가 되어 한국땅 밟다

1970년 미국으로 입양된 스티브 모리슨은 현재 미우주항공연구소 수석 연구원으로, 1999년 한국입양홍보회(MPAK)를 설립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여러 모로 특별한 그의 이력을 접했을 때, 무엇보다도 미국에서 편안한 삶을 누려도 될 그가 굳이 한국 아동들을 위해 입양홍보 단체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했다. 그에게 입양 은 어떤 의미일까?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6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그와 대화를 나눴다. 그는 확신에 찬 대답을 보내왔다. 입양은 기회 라고 외치고 싶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특별한 기회이지요. 새 아버지 어머니와 가족을 만날 수 있는 기회, 다른 아이들처럼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기회, 미래의 성공과 실패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입양은 아동에게 기회를 낳는 일입니다.
스티브(한국 이름 최석춘)는 14살에 미국으로 입양되었다. 태어난 곳은 강원도 묵호. 원가정과는 다섯 살 때 헤어졌다. 알코올 중독이었던 아버지의 학대로 어머니가 집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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