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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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month ago

중기부, 1500명 예비 창업자 선발해 최대 1억원 지원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된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인공지능·자율주행·핀 테크 등 4차 산업혁명 분야를 중심으로 1500명의 예비 창업자를 선발해 최대 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중기부가 관계부처와 함께 시행하는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 사업’의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신청대상은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창업 6개월 이내 포함)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케이스타트업(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관계부처에서의 모집은 부처 자체적으로 모집방법을 마련해 선정하고, ‘도전! K스타트업 2018’ 모집은 창업경진대회 참가자에 한해 선정한다. 지원대상 선정은 성격·전문성 등을 감안해 구분되며, 4차 산업혁명 분야는 국토부(자율주행·스마트시티 등)·과기부(빅 데이터·차세대통신 등)·복지부(건강·의료기기 등)·산업부(지능형로봇·신재생에너지 등)·금융위(핀테크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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