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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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남친 앞길 막은 한인 여성… 유학 막으려 ‘메일조작’까지



캐나다의 클라리넷 연주자가 이메일을 위조해 자신의 꿈을 산산조각 냈던 한인 여자친구를 고소해 37만5000 달러(약 4억1377원)의 배상금을 받게 됐다. 여자친구는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된 남자친구를 막기 위해 합격 메일을 지우고 학교 측에 거절 메일을 보내는 범행을 저질렀다.

캐나다 맥길 대학교에서 클라리넷을 전공하고 있던 캐나다인 A씨는 2013년 재학 당시 플루트를 전공하던 한인 여성 B씨를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13년 10월부터 몬트리올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거주하기 시작했고, 서로의 노트북과 핸드폰을 공유하는 사이에 이르렀다고 캐나다 내셔널포스트은 14일 전했다.



그러던 중 A씨는 2014년부터 자신이 희망하던 LA 명문 음대 USC 콜번에 진학해 이 학교 명예교수로부터 지도를 받고자 오디션을 준비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2년 전액 장학금으로 합격했다. 그러나 남자친구의 이메일을 먼저 발견한 B씨는 학교 측에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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