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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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LG유플러스, IoT 기술로 스마트 욕실 만든다

LG유플러스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욕실을 구현했다. LG유플러스는 아이에스동서의 욕실 리모델링 브랜드 이누스바스와 함께 국내 최초로 욕실에 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욕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스마트 욕실은 IoT 기술을 적용해 욕실 내 온 습도 제어와 불쾌한 냄새 제거를 통해 언제나 쾌적하고 안락한 욕실 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IoT 환풍기 비데 스위치 등 다양한 홈IoT 기기들을 서로 연동해 자동으로 동시 제어하는 동시실행과 자동실행 기능을 활용하면 스마트한 욕실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스마트 욕실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IoT 비데일체형 양변기와 환풍기가 포함돼 있는 욕실인테리어 상품이다. 이 두 제품은 와이파이 환경이면 이통사와 상관없이 LG유플러스 홈IoT 플랫폼인 IoT@home 애플리케이션(앱)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IoT 비데는 이누스바스의 인기 비데일체형 양변기 IW950 모델에 IoT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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