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5 month ago

‘톡투유2’ 유리 “김제동 진정성, 내 감정 이끌어내…닮고 싶다”

▲ 사진=이승훈 기자 방송인 김제동의 매력과 장점을 동료 MC가 직접 꼽았다. 유리는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JTBC 김제동의 톡투유 2 - 행복한가요 그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김제동의 장점을 꼽았다. 소녀시대 유리는 김제동 오빠가 4시간 가까운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을 지켜보는 게 처음이었다. 모든 청중을 한 명도 배제시키지 않고 따뜻하게 다가가서 이야기를 들어주더라. 김제동 오빠가 다가가면 청중들도 마음을 활짝 열더라 라고 촬영 현장을 기억했다. 이어 유리는 저도 모르게 제가 소홀히 했던 저의 감정이 나왔다. 김제동 오빠의 진정성이 통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저도 참 닮고 싶은 부분 이라고 덧붙였다. 정재찬 교수 또한 촬영 중에 보는 김제동이 어떨 때는 무당 같다. 화중의 구성을 촉매하는 것이 접신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이끌어내…닮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