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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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 5 month ago

꿈의 직장 그만두고 타투이스트 도전한 여성

서른을 앞두고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뒀다. 그리고 사람들의 몸에 문신을 새기기 시작한 사람이 있다. 타투이스트 이서하 씨(31) 이야기다.더워진 날씨에 노출이 많아진 요즘, 젊음의 상징 홍익대학교 거리에선 몸 곳곳에 문신을 새긴 젊은이들을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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